크롬에는 (크롬 기반 브라우저들 포함) 실험실 기능이 있습니다. 현재 개발 중인 다양한 새 기능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데요. 이 실험실 기능을 조절하면 크롬의 인터넷 브라우징 속도를 최대한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. 만약 문제가 생긴다면 버튼 하나로 기본값으로 돌아올 수 있으니 주저하지 마시고 한번 따라 해 보시기 바랍니다. 


아래 설정은 국내외 여러 사이트에서 얻은 정보를 종합한 것입니다.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
크롬을 실행하고 주소창에 chrome://flags 를 칩니다. 실험실 기능 중 회색 상태는 브라우저의 기본값이며 사용/사용중지 등을 눌러 설정을 변경할 경우 흰색으로 표시됩니다.



메뉴 순서대로 나열했으며 브라우저의 찾기 기능을 활용하면 빠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.



필수 설정


실험용 캔버스 기능 -> 사용


디스플레이 목록 2D 캔버스 -> 사용 설정됨


빠른 탭/창 닫기 -> 사용


GPU 래스터화 -> 사용 설정됨


HTTP용 단순 캐시 -> 사용 설정됨 (스마트폰에는 없는 설정)


TCP 빠른 열기 -> 사용


Zero-copy 래스터라이저 -> 사용 설정됨


래스터 스레드의 수 -> 4


추가 설정


실험용 QUIC 프로토콜 -> 사용 설정됨

(구글이 제안한 새 프로토콜로 구글 관련 서비스 이용 중 문제가 있는 경우 사용 중지합니다.)


Brotli 콘텐츠 인코딩 -> 사용 설정됨


설정 완료 후 안내에 따라 크롬을 재시작합니다.

혹 설정 이후 문제가 발생하면 '기본값으로 재설정' 버튼을 눌러 초깃값으로 되돌리세요.



현재 제가 PC(크롬 베타)와 스마트폰(v10-CAF브라우저)에서 문제없이 사용중인 설정입니다.


마지막으로 스냅드래곤CPU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쓰시는 분들은 스퀴니님이 빌드하여 배포 중인 

CAF브라우저(다운로드 : https://scweeny.net/?page_id=14078 )를 추천합니다.

스냅드래곤 최적화 브라우저로 정말 빠르고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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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러빙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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